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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에센셜오일의 기능설명(3)
  글쓴이 : 카이피     날짜 : 08-10-25 08:53     조회 : 3291    
○Patchouli - 패출리는 한방울의 냄새가 몇 달간 지속되기 때문에 시간이 지나면서 가치가
점점 높아가는 EO다. 흙을 연상시키는 풍부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향으로 인도네시아, 브라질,
아프리카, 중국 등에서 많이 난다. 곤충을 쫓는데 사용되며 신경질환 치료에도 많이 사용하고 있다.
조합시 베티버, 샌달우드, 시다우즈, 제라늄, 클로브, 로즈, 버가못, 미르, 클라리 세이지 등과
잘 어울린다.

○Peppermint - 많은 변종들이 있지만 아로마테라피에는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등 몇가지만
쓰인다. 피부에 자극을 줄 수가 있기 때문에 피부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식욕부진,
구토, 멀미, 호흡기질환, 소화기질환 등에 사용하며 중간정도의 휘발성에 냄새강도는 강한
편이다. 예전에 제과업계에서 껌에 이 성분을 첨가하기도 했다. 조합시 벤조인, 로즈마리,
마조람, 레몬, 유칼립투스, 민트계열과 잘 어울린다.

○Fennel - 노폐물 제거작용과 이뇨작용 등이 있어 비만치료 등 민간요법으로 오랫동안
사용되었다. 항박테리아, 항진균, 요통, 구토, 대장염, 소화불량 등의 작용에 사용되었으며,
향을 흡입하면 거담효과와 딸꾹질, 기침, 기관지염, 콧물 등에 좋다. 휘발성을 매우 높으며
냄새강도도 센 편이다. 민김한 피부에는 자극을 줄 수도 있으니 조심해야 한다.
조합시 라벤더 등과 잘 어울린다.

○Cypress - 일명 측백나무라고도 하는데 지중해를 중심으로 프랑스, 이탈리아, 스페인,
북아프리카 등에서 많이 난다. 달콤하면서도 상쾌한 냄새로 서양인들에게는 좋은 냄새로
알려진 반면 동양인들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무기력한 상태의 기분을 상승시키고
불안증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치질, 정맥류, 군살제거, 근육통, 복통, 생리통
등에 좋으며, 휘발성은 매우 높고 냄새는 그다지 강한편이 아니다. 조합시 시더우드, 파인,
만다린, 클라리 세이지, 레몬, 카모마일, 주니퍼, 벤조인, 버가못, 오렌지, 마조람 등과 잘 어울린다.

○Sandalwood - 인도에만 서식하는 나무로 4,000년전부터 이용되어 온 가장 오래된 EO 중 하나다.
부드러우면서 무거운 향이 나며 서양인들이 매우 좋아한다. 호흡기질환과 비뇨기질환에
효과가 좋으며 흡입하면 정신 안정작용과 기분 상승효과도 있으며 피부에 도포하면 피부
재생효과도 볼 수 있다. 휘발성도 낮으며 냄새강도도 제일 낮다. 조합시 로즈, 클로브, 블랙 페퍼,
버가못, 로즈우드, 제라늄, 벤조인, 베티버, 미르, 자스민 등과 잘 어울린다.

○Clary Sage - 주스로 만들어 마시면 자궁수축 촉진작용이 있어 분만이 촉진되는 등 민간요법으로
많이 사용되었으며, 향신료와 향수 등에 많이 쓰였다. 목욕이나 마사지를 통하면 생리전
증후군이나 폐경기 증후군 치료에 효과적이고 피부노화, 주름예방, 성기능 촉진에 좋다.
휘발성은 중간정도이며 냄새강도로 낮은 편이다. 조합시 주니퍼, 코리엔더, 제라늄, 샌달우드,
시다우드, 파인, 자스민, 프랑킨센스, 버가못 등 시트러스계열과 잘 어울린다.

○True Lavender - 한의학에서 약방의 감초처럼 아로마테라피에서 귀하고 가장 많이 쓰이는
정말 중요하고 귀중한 EO다. 저지대보다 고지대의 EO가 품질이 더 좋다. 프랑스 화학자인
가테포스가 실험도중 화상을 입었는데 우연히 라벤더로 치료에 효과를 본게 아로마테라피의
본격적인 출발점이 되었다. 진정작용, 항염, 항진균, 신경과민, 정신안정, 불면증 등 다방면에
좋지만 오용을 가장 잘하는 오일이기도 하다. 휘발성은 중간정도이고 냄새강도는 가장 약한
수준이다. 조합시 모든 오일과 잘 어울린다.

○Lemon - 주스를 사용할 때와는 달리 EO는 껍질을 사용한다. 좋은 품질의 오일일수록
상큼하고 신선한 냄새가 난다. 추출한지 6개월 이내의 EO를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식품, 술, 향수, 화장품 등 쓰임새는 가장 다양하다. 방부작용, 축농증, 기관지염, 해열 및
구충 등에 효과적이다. 조합시 오렌지, 일랑일랑, 로즈, 샌달우드, 카모마일, 벤조인, 페넬,
제라늄, 유칼립투스, 주니퍼 등 시트러스계열과 잘 어울린다.

○Hyssop - 예로부터 의약품으로 유명했으며 신성한 곳을 정화하는데 많이 사용되었다.
지중해 지방과 기후가 오난한 아시아가 원산지이다. 비누, 화장품, 향수 등에 널리 사용되었으며,
호흡기와 소화기 질병과 류머티즘, 타박상, 염증, 귀앓이 등에 많이 사용한다. 휘발성과
냄새강도 모두 중간정도이다. 조합시 로즈마리, 클라리 세이지, 제라늄 등 시트러스계열과
잘 어울린다.

○Neroli - 수천년동안 식품과 전통의학에서 정신 및 신체 장애에 안정효과가 있는 EO로 많이
사용했다. 꽃물은 미용수로 많이 쓰인다. 항박테리아와 항진균 작용이 있어 항우울, 생리전
증후군에 좋다. 피부에 자극이 없어서 마시지용으로 많이 쓰는데 긴장이완과 마음을 편하게
해준다. 어린아이에게도 좋다. 휘발성은 중간정도이고 냄새강도는 약간 약한편이다.
조합시 카모마일, 코리안더, 제라늄, 벤조인, 클라리 세이지, 자스민, 로즈, 일랑일랑,
레몬 등과 잘 어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