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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핵문제로 남들은 심각한데... 우리는...
  글쓴이 : search     날짜 : 17-04-06 09:20     조회 : 1842    
아직도 정신을 못차리는 인간들이 대통령을 하겠다고 저리들
설쳐됩니다. 어떤 골이 빈 작자는 당선되면 미국보다 북한의
김정은이를 먼저 만나겠다고 합니다. 지 정신이 아니고서는
도저히 할말이라곤 생각하기 싫습니다.

또 어떤 작자는 샤드 배치를 다시 검토하겠다는 말도 서슴없이
합니다. 환장합니다. 지금 분별없는 말장난을 할때입니까?
국가간의 약속이니 지켜야 한다고요? 철이 없어도 어찌 그리 없습니까?

아직도 샤드가 우리나라를 방어하기 위한 장비라 생각하십니까?
어찌 이 정도의 안목으로 일국의 대통령이 될 생각입니까?
샤드는 우리나라를 북한의 탄도미사일로부터 지키려는 무기가 아닙니다.
주한미군(주로)과 미국인을 보호하기 위한 무기입니다.

만약, 샤드를 배치하지 못하게 하면 미국은 주한미군 철수를 언급할지
모름니다. 자국의 군대를 보호하지 못하게 하는데 구태어 그 나라에
있을 이유가 없는 거지요. 북핵도 마찮가지 입니다. 미국의 북한의
핵보유를 결단코 반대하는 것은 혹시나 모를 자국의 핵피해를 막기
위한 당연한 조치입니다.

그 핵이 태러분자나 만의 하나 정말 탄도미사리에 실려 미국 본토에
떨어지기라도 하는 날에는 그 엄청난 피해를 걱정하는 것이지요.
그래서 안된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제는 협상으로 안된다고 판단을
하면 우리의 의사와는 아무 관계없이 북한을 군사적으로 집압을 하려
할 것입니다.

우리의 동의 여부와는 아무언 상관이 없다 그렇게 생각할 것입니다.
그것을 중국도, 일본도, 러시아도 일고 있는듯 합니다. 상황이 이렇게
위중한데 지금 우리는 어떤 준비를 하고 있는 거지요? 참으로 답답 합니다.
나라 걱정은 안하고 어떻게 하면 권력을 잡을까 하는 것에 정신이 팔려
있는 인간들을 보자면 한숨만 나옵니다.

상황이 이렇다면 생존을 위해 나는 무엇을 해야 할까요?